미성년 빚투 급증, 규제 강화 가능성
미국
밤사이 마감
한국
오늘 9:00 개장
지난주 코스피가 나흘간 2,164포인트 요동치며 7월 -22.19% 역대급 낙폭을 기록한 뒤 금요일 +17.91% 급반등으로 6,595선을 회복했으나, 원/달러 1,445원대 고착과 트럼프 관세 재점화 우려 속에 8월 변동성 장세가 예고된다.
오늘은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여부와 반도체 실적 기대감이 6,600선 지지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브리핑이 강하다고 본 테마는 탑승 중, 약하다고 본 테마는 지연이에요. 오른쪽은 그 테마를 움직일 가장 가까운 일정까지 남은 날이에요.
탑승 중
0
대기
10
지연
0
지난 브리핑에는 그날의 도착 기록을 붙이지 않아요.
테마는 일정 앞에서 움직여요. 일정마다 움직일 테마와 안내판 상태를 붙였어요.
뉴스 한 줄이 어떤 테마와 종목까지 번졌는지 이었어요.
뉴스
KOSPI가 7/31 하루 +17.91%(+1,001.89p) 급등하며 6,595p를 회복했다. 나흘간 2,164p 요동친 '롤러코스피'에서 벗어나 7,000선 재도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미국 증시 호조(나스닥 +1.0%, S&P500 +0.7%)와 한일 외환당국 동시 개입에 따른 원화 강세가 반등을 견인했다. 다만 외국인 수급 데이터가 미확인 상태로, 개장 후 순매수 전환 여부가 관건이다.
번진 테마
이 조건이 오면 테마가 흔들려요.
애널리스트 코멘트를 오늘 할 일로 줄였어요.
개장 후 외국인 순매수가 확인되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대형주 중심 접근
한국전력(015760), 대한항공(003490) 등 외화부채 비중 높은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두산로보틱스(454910) 등 양산 일정 확인 후 진입
밸류에이션 부담 고려, 조정 시 재진입 전략
브리핑이 오늘 처음 잡아낸 소식과, 그 소식이 향하는 곳이에요.
미성년 빚투 급증, 규제 강화 가능성
스테이블코인 해외 순유출, 서학개미 순매수 규모 일치
핵심광물 공급망 확대, 아르헨티나 원유 도입
빈 칸은 장전에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곳이에요. 눌러서 내용을 보세요.
브리핑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