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공식화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3.88% 오른 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국
【투데이신문 최예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발표하면서 철강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기준 대한제강은 전장 대비 21.57% 급등 중이고, 동국제강(+8.04%), 한국철강(+4.08%), KG스틸(+2.67%) 등 철강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에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6GW(기가와트) 규모 발전 시설 건설 등이
국내 철강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공식화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3.88% 오른 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국
【투데이신문 최예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발표하면서 철강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기준 대한제강은 전장 대비 21.57% 급등 중이고, 동국제강(+8.04%), 한국철강(+4.08%), KG스틸(+2.67%) 등 철강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에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6GW(기가와트) 규모 발전 시설 건설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