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주, 중동 재건 기대 꺾이자 일제히 약세2026년 7월 8일
컨슈머타임스=김예령 기자 |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내 건설주가 장 초반 일제히 약세다.8일 오전 9시 42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500원(4.11%) 내린 1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각 삼성E&A는 2100원(4.42%) 떨어진 4만5450원, 대우건설은 580원(3.45%) 내린 1만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과 DL이앤씨도 각각 5%대, 4%대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주가 하락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보복 공습에 나서면서 중동 지역 재건 사업 확대 기대감이 꺾인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