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지훈 기자 |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2일 급등했다.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만9700원(23.59%)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두산퓨얼셀은 삼천리이에스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이 계약은 국내 연료전지 발전소에 약 17메가와트(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는 529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2609억 원)의 20.28% 수준이다.
서진시스템(178320)의 올해 1분기 실적이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의 공급 일정 조정으로 인해 기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연된 물량이 집중되는 2분기에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유진투자증권 허준서 연구원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서진시스템의 1분기 매출액을 2,786억 원, 영업이익을 84억 원으로 추산했다.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은 ESS 부문의 선적 및 인도 스케줄에 따른 매출 이연이다. 1분기 ESS 매출은 774억 원에 그칠 전망이나, 2분기에는 이연 물량이 더해지며 해
컨슈머타임스=김지훈 기자 |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2일 급등했다.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만9700원(23.59%)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두산퓨얼셀은 삼천리이에스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이 계약은 국내 연료전지 발전소에 약 17메가와트(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는 529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2609억 원)의 20.28% 수준이다.
서진시스템(178320)의 올해 1분기 실적이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의 공급 일정 조정으로 인해 기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연된 물량이 집중되는 2분기에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유진투자증권 허준서 연구원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서진시스템의 1분기 매출액을 2,786억 원, 영업이익을 84억 원으로 추산했다.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은 ESS 부문의 선적 및 인도 스케줄에 따른 매출 이연이다. 1분기 ESS 매출은 774억 원에 그칠 전망이나, 2분기에는 이연 물량이 더해지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