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김민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 양국이 에너지·조선·AI·항공·핵심광물 등 전략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LS그룹이 미국 전력망 확충에 3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호반그룹이 자회사 간 특허분쟁 중인 LS의 지분을 사들였다는 소식에 LS그룹주가 일제히 상승마감했다.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는 전 거래일 대비 18.96%(1만9300원) 상승한 12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2만65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상승 폭을 소폭 줄여 장을 마감했다. 이날 그룹주인 LS네트웍스(+8.35%), LS마린솔루션(+3.64%), LS일렉트릭(+3.59%), LS에코에너지(+1.02%), LS머트리얼즈(+0.83%), LS증권(0.4%) 등도 전부 상승마감했다.전날 건설업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
[서울와이어=김민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 양국이 에너지·조선·AI·항공·핵심광물 등 전략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LS그룹이 미국 전력망 확충에 3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호반그룹이 자회사 간 특허분쟁 중인 LS의 지분을 사들였다는 소식에 LS그룹주가 일제히 상승마감했다.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는 전 거래일 대비 18.96%(1만9300원) 상승한 12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2만65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상승 폭을 소폭 줄여 장을 마감했다. 이날 그룹주인 LS네트웍스(+8.35%), LS마린솔루션(+3.64%), LS일렉트릭(+3.59%), LS에코에너지(+1.02%), LS머트리얼즈(+0.83%), LS증권(0.4%) 등도 전부 상승마감했다.전날 건설업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